[PhD Environmental Engineering] Cornell, WUSTL, Northeastern, UTK
Ed | 2019.04.01 | 조회 1307


    

    
Admissions

Cornell University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1/29),

Washington University in St.Louis - Energy, Environmental and Chemical Engineering (2/5),

Northeastern University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2/12),

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3/28)

Rejections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2/20),

Princeton University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3/6),

University of Minnesota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3/13),

Northwestern University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3/22),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3/26)


Pending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Oregon State University - Chemical, Biologica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Arizona State University - Civil, Environmental and Sustainable Engineering,

Carnegie Mellon University -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신학부/대학원(GPA)

BS in Atmospheric Sciences at Yonsei University (3.5 out of 4.3) /

MS in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at KAIST (3.5 out of 4.3)

TEST Score

GRE (V/Q/W): 157/170/3.5,

TOEFL (R/L/S/W): 105 (28/28/22/27)

Financial Aid

Cornell University: Stipend (36k/yr + additional 4k for the first yr) + Tuition + Insurance

Washington University in St.Louis: Stipend (30k/yr) + Tuition + Insurance

Northeastern University: Stipend (33k/yr) + Tuition + Insurance

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 Declined the offer before getting funding information

Experience

3 yrs of lab experience at KAIST as master student and part-time researcher

1 yr of exchange student program at UCLA (2014),

2 first-author publications in one of ACS journals (Impact factor: 6.6)

2 international poster presentations

1 domestic patent (applied in Jan 2017 and issued in Nov 2018)

천서

Undergrad supervisor, master's course supervisor, visiting professor to my lab at KAIST, professor collaborated for the project

SOP

1st paragraph: how my interests in global warming during my high school years were linked to my undergrad major in Atmospheric Sciences


2nd paragraph: experience during my undergrad and exchange student program and why I decided to take a master's course in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3rd through 5th paragraph: research experience during my master's course


6th paragraph: my research interests for my PhD


7th paragraph: why your school/program fits me (and vice versa)


8th paragraph: my future plan after achieving a PhD degree

Interview

Northeastern University (face to face at Conference in Aug 2018 & through Skype in Jan 2019)

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 (face to face at Conference in Aug 2018)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through Skype in Nov 2018),

Oregon State University (through Skype in Dec 2018 and Jan 2018),

Washington University in St.Louis (through Skype in Dec 2018),

Cornell University (through Skype in Jan 2019)

Other

저 같은 경우는 학점이 뛰어나지않아 석사 때 연구경험을 쌓아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연구에 매진하다가 운 좋게 2017년에 1저자 논문 한 편을 출판하였고 해외학회에서 포스터발표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높은 학교들만 박사과정 지원을 했다가 올리젝을 받기도 했는데 (Fall 2018), 지금 되돌아보니 당시엔 리서치핏 탐색도 엉망이었고 학문적 깊이가 얕다보니 교수님들과 컨택이 이뤄져도 매력적인 학생으로 보여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 해 더 석사연구원으로 연구를 계속하며 학문적 깊이를 더할 수 있었고 정말 제가 박사과정 때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확고해졌고 결국 지난 한 해엔 관심교수님들과의 교감이 수월해졌으며 학회 때 대면 및 스카이프를 통한 인터뷰도 자신감있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작년엔 올리젝을 받고 올해엔 어드미션을 받게 된 차이를 만든 가장 큰 요소였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연구도 잘 진행되면서 한 해 동안 해외학회 발표 한 번 더 할 수 있었던 것과 1저자 논문이 하나 더 추가되었던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마침 국내특허등록도 작년 말에 이뤄지면서 이력서에 추가할 수 있었는데 이것은 도움이 되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두 차례 유학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들을 말씀드리면, 좋은 내용의 추천서를 받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매우매우 중요하다는 점, 모든 인터뷰 때 항상 여기에 올 것이냐는 질문이 왔는데 매우 적극적으로 그렇다하고 이유를 잘 설명해야한다는 점 (이 부분에서 분명히 대답 못한 학교가 두 군데 있었는데 바로 여전히 펜딩 중인 USC와 OSU), 한 차례 리젝을 받은 학교들에선 재지원 시 인터뷰 요청조차 받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 (Princeton의 경우 재지원이었는데 관심교수님과 연락이 되다가 지원서 마감 후 연락이 끊김, 나머진 모두 깔끔한 리젝), 영어성적은 이공계의 경우 일정 기준만 넘으면 충분하나 학점이 뛰어나지 않은 학생의 경우 높은 GRE는 학습능력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 저만 그런 것일수 있지만 no-interview 어드미션은 없었다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전 여러 오퍼 중 가장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주시고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관심교수님이 계신 Cornell University로 결정하여 진학할 것 같습니다. 전공랭킹 기준으로도 다른 학교들보다 높아 후회하지 않을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절대 이 길은 혼자 갈 수 없는 길이란걸 느꼈습니다. 분명히 수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셨기에 저는 과분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그 많은 분들의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연구의 길을 정진해야겠다는 각오로 박사과정을 떠나야겠다고 다시 한번 이 글을 쓰면서 다짐해보게 됩니다. 유학을 준비하시거나 재수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영어성적의 경우, GRE는 해커스 종합반을 두 달 동안 다니면서 성적을 만들 수 있었고 TOEFL은 교환학생 준비 당시 해커스 종합반을 두 달 다녔었는데 그때 보관했던 자료로 다시 공부해서 성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은 댓글 달아주시면 시간나는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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