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 2017.04.21 | 조회 1463 | 73.202.xxx.xxx
현 ucla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전 몇해에 걸쳐 3째주 금요일 그러니깐, 이번주 금요일 21일에 발표로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어제 공식적으로, "The transfer decision will be released AT LEAST on April 26th." (다음주 수요일) 라고 발표했습니다.
--저 at least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욜까지 발표한단건지.. 수욜부터 한단건지.....

여전히 이번주 금요일(내일)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긴하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금 마지막 봄쿼터가 시작이 되었고 이번주 토요일까지 드랍을 할 수 있는데,
한 수업이 la에는 리콰가 아니지만 다머지 학교들의 리콰수업입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21일 금요일에 발표가 나고 붙으면 바로 그 수업을 드랍하려 했습니다. (저 수업까지 다 듣기엔 벅찬 학기가 되버렸네요 어찌하다보니)

만약 다음주 수요일에 발표가 난다면, 수요일에 합격여부를 확인후 합격이 됬다면 W를 남기고 드랍을 해야합니다.

정리하자면..
옵션 1:
합격이 되리라 믿고 그대로 토요일에 드랍을 한다. -> 만약 la를 떨어지면 나머지 학교가 다 날라간다.
옵션 2:
W를 받더라도 수요일에 발표확인을 하고 드랍한다.
옵션2경우에 이 W가 나중에 합격취소를 초래하진 않겠죠? 리콰수업도 아니니..

일단은.. 합격가능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80-90% 확신합니다.
** 전공은 cse구요 gpa는 4.0 리콰는 다 채웠고 recommended courses는 총 5개중 4개 들었습니다. (1개는 저희학교에서 안열리구요)
EC는 전공관련 paid internship 한국, 미국 둘다 여름에 2달씩 했었구요, math competition 수상경력, 나머진 그닥 쓸데없는것들(여러 과목 튜터한거랑 클럽2개 president & vice president 등)
에세이도 시간 많이 들여서 썼구요.
**
어찌해야 할까요.. 이성적으로는 옵션 2인데 W까지 받고싶지않은 욕심에 심히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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