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AC 한테 열받아서 쓰는 글
화가난다 | 2018.10.10 | 조회 448
데드라인 4일 전에 등록했는데 test center waitlist되었습니다. Lsac측에서는 몇번이고 반드시 시험 볼 수 있다 호언장담했었고, 전 믿고 돈을 냈죠.



이 재단을 믿은 제 잘못입니다.  그 후 계속 연락 주겠다, 연락 주겠다, 저한테 온갖 짜증을 내면서 연락을 안 주더군요. 제 말 중간에 끊고, 절 진상손님 취급하던데요. 시험 날짜 일주일 전에 제가 폭발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그제야 허겁지겁 미안하다, 내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오늘 하는 말이 시험 못 본다고 합니다ㅋㅋㅋㅋ그리고 뭐라는 지 아세요? 제가 데드라인 4일 지나서 신청했다는 거에요ㅋㅋㅋㅋ





뭔 개소리지?ㅋㅋㅋㅋㅋ제가 언제 신청했는지 제가 돈 내고 바로 받은 confirmation email이 증명해주는데 이런 거짓말을 해서 지들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군요.소비자보호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이런 재단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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