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좀봅시다
하ㅠ초ㅓ | 2011.07.04 | 조회 2169
여기 게시판이나 학원이나, 주변에 이리저리 건너 아는분들을 보면, 참 한심한 분들 많죠??ㅋ 무슨 미국로스쿨 도전을 자신의 현실 도피처로 생각하는 듯한 분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나는 어릴적부터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변호사에 도전하겠어!!' 하지만 현실은...ㅋㅋ 나이는 나이대로 꽉찼고, 주변에서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게 멋져보인다고, 응원하지만 솔직히 패배자 그 이상도 이하도아닙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현실 직시좀 하시는분들이 늘어났음 좋겠어요. 나이 다먹어서 미국로스쿨 빌빌대면서 겨우 잡대 붙어서 대출받고 겨우겨우가서 공부하는데 완전 후달리면서 질질끌려가서 하위권으로 졸업하고 결국 번역가에 지나지 않는 삶을 살면서, 그것도 미국에서 겨우겨우 빚갚으며 살다가 인생 말리는거죠ㅋㅋ주변에 여러사람 고생안시키면 다행ㅎ 더우기 한국들어오면, 한국법정에 설수조차 없는 미국변호사를, 그것도 이미 나이는 먹을대로 먹어서 부장, 차장급하고 동갑인 사람을 데려갈까요??ㅋㅋㅋ 하여튼 환상에 빠져사는 분들 정신차리고 직장들어가서 경제활동하세요..대한민국,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 미국로스쿨 갈돈으로 한국에서 작은 음식점, 까페라도 하세요.. 될만한 사람만 가면 되는 겁니다..스스로 알잖아요? 자기 포텐셜이 얼만지..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보세요 ㅋ 미국변호사 완전 이름만으로는 간지나지만..ㅋ이름값할까요?ㅋ
윗   글
 Honors Grad Working as Doc Reviewer Sues Law School, Says She Was Misled by US News Stats
아랫글
 성적표 어떻게 보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