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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 2010.11.19 | 조회 1349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네이버에 미국로스쿨을 검색해서 이곳을 방문하게된 학생입니다 이글 저글 읽어보고 가끔 논란이되던 로스쿨 졸업 후 취업문제 등 여러가지 글들을 읽으면서 공대에서 석사생활을하며 쥐를 잡고 실험하건 저와는 다른 고민들을 하시는 분들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이들었습니다. 서론은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한국에서 영어로 교육되는 학부를 3.8/4.3 성적으로 마친뒤 교수님의 설득과 제 믿음으로 한국 공대에서 석사과정으로 재학중 입니다. 졸업한 후 미국으로 박사과정으로 유학을 가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최근 여러가지 일로 고민끝에 이쪽일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학부때부터 마음 한켠에 자리를 잡고있었던 로스쿨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준비해보려합니다 고등학교와 대학공부를 영어로 했기때문에 영어에대한 불편함은 없지만 프로페셔널한 정도는 아닙니다 영어와 한국어 둘다 2% 모자란것은 저와 비슷하게 유학생활하신분들은 이해하실것 같네요 학점은 앞서 말씀드린데로며 교수님 추천으로 예일대 의대 실험실 연구원 경험과 학부때들은 IP수업에서 교수님 추천으로 한국특허청지원을받아 싱가폴 IP Acamedy 수료를 하였습니다 lsat을 잘받는 것으로 탑스쿨을 도전해볼만 한지요? 직장다니시고 법대나오신것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해커스의 리플이야말로 조금은 더 냉정한 평가를 주시지않을까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또한 걱정되는 부분은 학비인데요 장학금이야 열심히하면 받는다는 거지만 현실적으론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장학금을 받고 로스쿨을 가시는 분들이 있으신지궁금합니다 공대쪽은 장학금기회가 많은데 이쪽은 어떤지.. 다들 미래걱정으로 바쁘신데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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