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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 Ph.D] UIUC - Bioengineering
sj9804 | 2022.05.17 | 조회 1486
    
    
Admissions

official - UIUC, OSU, UC Davis

unofficial - USC, Purdue

Rejections

UC berkeley, Stanford, MIT, Cornell(M.Eng 과정 제안), U of Minnesota, Vanderbilt, UVA,


Pendingx
신학부/대학원(GPA)

학부 : 서성한 , 총 4.2/4.5, 전공 4.3/4.5

대학원 : X

TEST Score

TOEFL : 106 (R: 30, L:26, SPK: 22, WT: 28)

GRE : 155, 170, 3.0

Financial Aid

합격한 곳 모두 풀펀딩이었습니다. UIUC : RA or TA 보장

Experience

연구 경험 자대 1곳 (학부 연구생)


-SCI 논문 1저자 1개

-SCI 논문 2저자 1개

-국내 논문 2저자 1개

-교내 혹은 과내 여러 프로젝트 진행(대상 포함) - 연구실 연구와 관련지어서

-특허 1개

-학회 포스터 제작(발표는 교수님이) 1회


학부 연구생으로서 저도 열심히 하였지만 학부생에게도 개별 프로젝트를 주시고 열심히 지도해주시는 교수님을 만난것은 정말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연구경험이 없었다면 direct phd 지원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천서

지도교수님 1분(12곳 모두 부탁), 학과 교수님들 4분( 6곳씩 나누어서 부탁)

추천서 부탁드리는게 솔직히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뒤에도 신경쓸 부분이 많았지만 모두 잘 해주셨고 뒤에 합격소식 들려들렸을 때도 좋은 답변 해주셨습니다.

SOP/Resume

솔직히 제가 이런 문서들을 잘 만드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작성했는지 간단하게만 소개드리겠습니다.

CV : 학부생 후 바로 지원이고 인턴경험도 없기 때문에 다른 석사 후 지원생들에 비해 내용이 적을 것이라 생각했고 따라서 연구적인 내용들을 여러가지 프로젝트별로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SOP : 지금까지 연구한 내용, 그리고 그 연구의 특별한 점이 최대한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작성하였고 연구활동과 어울리도록 연구 목표를 잡았습니다. 물론 각 대학별로 중점적인 연구주제와 관련되도록 개별 수정 하였습니다.

PS : 제가 노력한점, 그리고 제 인생에 대해 작성하였습니다.

Interview

모든 학교에 가고싶은 연구실 교수님에게 지원 전 컨택메일을 보냈엇습니다. 그 후 cornell, OSU에게 인터뷰를 하자는 메일이 왔습니다. 두 인터뷰 모두 기본적으로 제가 연구한 내용을 ppt 발표하는 형식이었고 그 후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ornell이 가장 처음 면접이었고 또 해당 교수님의 발음이 저에게 잘 들리지 않아 제 연구 발표는 어느정도 하였지만 질의응답을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OSU 인터뷰에서는 발음도 상대적으로 잘 들렸고 저도 어느정도 적응을 하여 그래도 질의응답이 수월하게 흘러갔습니다.

지원 후에는 USC에서 두 교수님 그리고 MIT 한 교수님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USC교수님들과의 두 인터뷰는 모두 교수님이 주로 자기들의 연구를 소개해주시며 어필하시는 느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MIT 교수님과는 제가 구두로 간단히 제 연구를 설명하고 교수님이 자신의 연구를 설명하시는 형식이었습니다.

UIUC 와 UC Davis는 인터뷰 없이 오퍼가 왔습니다. 퍼듀와 vanderbilt는 인터뷰 메일이 왔지만 거절하였습니다.


인터뷰를 하며 느낀점은 역시 자신의 연구에 대해 잘 알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과 그 연구 분야가 해당 교수님의 분야와 잘 맞아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제가 많은 인터뷰를 한것은 아니지만 제가 겪은 인터뷰는 다 교수님들이 카인들리 하셨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영어 스피킹, 리스닝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Other

사실 대학교에 들어갈 때 부터 유학갈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군대 제대후 2년 특히 마지막 1년은 시험공부(학교, 토플, GRE) 하랴 연구하랴 지원 준비하랴 정말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해커스 유학원의 도음을 받았고 준비시간 단축면에서 그리고 심적으로 든든한 면에서 좋은 선택이었고 아니면 훨씬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학부생으로서도 박사유학 충분히 도전해볼 만 하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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