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마지막 과정
막바지 | 2009.02.27 | 조회 1702

저희 신랑이 박사가 거의 끝날 시기 인데 ..

왠래 이 시기가 가장 바쁜가요?

곧 프로포절 낼거라고.. 논문도 쓰고.. 실험도 하는것 같은데

집에 거의 없어요..

하루 집에 있으면 그 담날은 새벽에 들어오고..

에구구..일년도 안되었는데.. 모든게 다 짜증이 나고..

오늘도 저녁먹고 나가는데 .. 눈물이 날려고 했어요 ..

하루종일 .. 집에 있다가 저녁에 잠깐 있고 또 나가니.. 이해하면서도..짜증이 나요.. ㅠㅠ

박사부인님들.. 이 시기가 원래 그런가요?

안그러면 왜 당신만 유난떠나고 한바탕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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