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막막합니다.
커피 | 2008.10.29 | 조회 1142
1. 데에케어나 킨더 보내는게 있는데..물론 한국보다 너무 비싼거 사실입니다.. 근데 정말 영어는 금방 배우더라구요.. 저 옆집에 5살짜리 애가 한국서 abc도 모르고 왔는데 석달만에 영어를 쏼라쏼라...한국서 학원보낸다 생각하심 그리 큰돈도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2. 애들을 둘달 기관에 보내시면 공부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대부분 남편들이 보니 한국서 보다 오히려 시간이 많아서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더라구요...한국에있었음 밤마다 회식이나 주말마다 여기저기 불려다니지만 미국오면 정말 가족만 보게되더라구요.. 그러니 남편분께 도움받고 하시고 싶은거 하세요. 3. 보험은 정말 종류마다 다르더라구요. 제가 든 보험은 쉽인데 코페이 말고는 거의다 커버되구요.. 치과도 코페이만 내면 됩니다.. 그러니까 많이 나와도 50불정도구요... 근데 또 학교에서 돈을 받는 학생들이 드는 보험이 있던데..그건 거의다 100% 커버되더라구요.. 심지어는 이빨교정도 어느정도 커버되구요.. 저 아시는 분은 미국있을때 병원가서 치료 다할거라고 열심히 병원다니시는 분도 있어요.. 커버다되니까요.. 근데 보험없으면 정말 끔찍한게 미국 병원이구요.. 한국에서 드는 보험은 별 상관없는거 같아요..  물론 나중에 한국가서 돈 받는건 있겠지만..그거가지고 안될정도로 비싸더라구요.. 4. 미국은 걸어다닐일이 없어요.. 일부러 걷지않는이상... 그만큼 운전안하면 절대 암떼도 못갑니다.. 저 사는 중부는요..  그리고 도우미...제가 미국와서 젤 절실했던게 도우미네요.. 한국선 4만원이면 4시간 해주시고 집안도 정말 깨끗하게 해주셨는데..여기서 도우미 쓰시는 분도 못봤고.. 가끔 인터넷 까페같은데서 보니까 뭐 100불 줘도 청소 어디했나 싶게 대충해준다고.. 그냥 안부르는게 낫다고 하는 글만 봤네요.... 근데 집이 카펫이라 그런지 걸레질 할일도 없구요.. 우리동네는 시골이라 그런지 깨끗해서 뭐 닦을 일도 거의없어요. 우린 일주일에 한번 청소하는데도 서울살때보다 집이 꺠끗한거같아요... 그리고 아파트에 왠만하면 식기세척기 있으니까..그리 집안일 힘드시지도 않을거에요..

빠른 취직=해커스잡 전 강좌 0원: 토스&전기기사 인강 무료! 바로가기

윗   글
 [re] 건강 문제만 답을 드리자면
아랫글
 [re]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