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49-
챙이. | 2010.05.29 | 조회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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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몸이 근질 근질..

집에만 있어도 왜케 근질근질한걸까용..^^

 

이런 몸 근질예방법이 몇가지 있어용..

저희 학교에서 뭐..전 졸업했지만..학교자주 방문하니까...!

1년에 3-4번 정도는 채육ㄷㅐ회를 한답니당..

워낙에 사람들을 좋아하는 꼴뚜기라 이런곳은 꼭꼭 참석 하지요..크크.

 

이번에는 저희 학교 사람들만 한게 아니라 SFU 라고 (Simon Faser University) 아래 사진 참고..

여기 학교 사람들과 가치 시합을 했지용..^^

저희 학교와 스케일이 다른..좀 큰 학교예요..

한인학생들도 굉장히 많구요..

언덕위에 있어서 눈이오면 학교문을 닫고..그런 학교랍니당..

안에 시설보고 완전 꺄우..했구용..학교안에 막 수영장,gym 도 여러개..

어마어마하더라구용..UBC 보다는 학교가 작지만 그래도 B.C 주 안에서는 큰 학교지용...!

준비운동은 항상 해주셔야 합니당..크크..

전 운동이 왜케 좋을까요..

재밌어여..운동을 완전 잘하는건 아니지만 즐기는 편이죠..^^

제 다리 근육보시면 운동 좋아하는거 보이실것임..크크..

이번에 사람들이 많이와서 Team 을 7개로 ㄴㅏ눴거등요..

근데 저희 team 당연 이겼음다..

어찌낭 다들 열심히 하시던지..^^

아 저는 이런거 꼭 우승하려고 악착가치해여..크크..살아 남아야 하기때문에!!!

실은 상품이 있다고해서 미친듯히 했지용..

but..상품은......................

캔디..완전 슬펐어..크크..

사진은 ㅇㅕ자끼리 닭싸움했어영..

결국에 전 졌지만..오래까지 남았지요..

이것은 캔디 주머니..크크..

웃고는 있지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날씨가 추워서 후드를 입고 왔는뎅..

역시 운동하니까 주룩주룩 땀이..-_-

그래도 마냥 즐거운 꼴뚜기..

저희가 이날 한 게임은

농구,꼬리잡기,닭싸움,몸으로 말해요,capture the flag 이렇게 했거등요..

하루가 후다닥 가버리더라구용...!

그리고 점심은 피자..^^

이렇게 단합으로 체육ㄷㅐ회는 어디서낭 필요한거 가땅요..

학생들끼리 똘똘뭉쳐서 자기네 학교를 PR 할 수도 있고..

정말로 건전하게 잘 노는 문화지용..크크..

이거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왔었는데..

막판에 다 가버리시고..

그래도 너무 즐거운 시간..^^

아..전 이날 저보다 한창 어린 동상들과 운동시합했어야해서 힘들었어영..

89-90년..역시 어린애들은 달라..

 

이건 우리 애들이...........아니고..^^

농구 시합 사진 애들껄 찾앗는데..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구글에서 사진 구해왔어용..

농구는 보는거도 재밌지만..하는게 더 재밌는듯..

그리구 땀이 쭉쭉 날때의 쾌감은..너무 좋아용!!!

 

여러분들도 하루에 30분 운동 열심히 하시구요..^^

이렇게 단합ㄷㅐ회도 한번 만들어서

식구들,칭구들,일하는 사람들과도 해보세요..

기쁨이 2배가 될겁니당..고럼 오늘도 조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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