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46-
챙이. | 2010.05.27 | 조회 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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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가 이곳 vancouver 에서 십년을 살면서

지금껏 여기서 딱 한번 가본곳이

바로 어딜까용용용..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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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이예용..

 

제가 알기로는 아직도 그 동물원에 안 가본 사람이 더 많을거예영..크크..

그렇게 크지도 않고..

조금밖에 유명하지 않아서..^^

솔직히 샌디에고의 zoo/ wiild park 랑 비교도 안되지만..

왠지 ㄴㅏ름 구여운 동물원이죵..

1970년도에 열렸구 800가지 동물을 수용하고 있데용..

근데 있을건 다 있는 그런 동물원입니다..

제가 샌디에고에서 보지도 못한 호랑이도 있어여..

바로 입구입니다..

한적하고..^^ 자세히 보시면 태극기도 있어요..유후..

요건 멧돼지 녀석..코를 문지르면 행운을 부른다하여..저 녀석의 코는 반들반들 황금색이 되어있네요..

얼핏보면 가짜 기린처럼 보이지만..기린입니당..^^

전 기린이 너무 좋아요..

근데 가까이서 보면 약간은 징글징글..

이렇게 우리안에 있는 동물들 보면 가엽기도 해요..

괜히 사람들 손에 이끌려..이런 생활을 해야하니까요..

그냥 wild 로 돌려보내고 싶은 맘입니당..

 

정말로 잇을건 다 있는 우리 동물원..

아 자랑스럽습니당..헤헤-

이렇게 기차도 있어요..

기차로 동물원 한바퀴 구경..

근데 운전사 아자씨가 왜 고릴라로 보이징..ㅠ.ㅠ

그 유명한 우리 코요태녀석..

가끔 뉴스에 이 녀석들이 애기들을 막 물고 간다고 하고..

정말이지 무서운 녀석들입니다..

운이 좋으면..아니 운이 안 좋으면 길가다가도 볼 수 있어요..

이게 바로 동물의 왕..호랑이인가요..^^

근데 동물의 왕이 호랑인지 사자인지

전 아직도 몰르겠어요..왠지 사자는 더 구엽게 생긴듯..-_-

라이언킹을 봐서 그른가..

화려함의 극치..바로 공작새 되겠음다..

이렇게 해서 우리 ㅇㅕ공작들을 꼬신다는데..

정말 동물의 세계도 신기한게 많아요..그렇죵..^^

물속안의 지브라..

vancouver zoo webiste 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정말로 멋지죵..^^

제가 좋아라하는 동물중 한개가 요 지브라예요..

기린담으로..헤헤-

배고픈 우리 사자..

근데 뭘 그렇게 잡아드시는지..

역시 동물들도 자식들 사랑이 끔찍하지요..

그리구 사람이든 동물이든 애기들은 다 구여운듯..^^

어쩜 그렇게 조금하고 사랑스러운지..

 

 

이곳 동물원 입장료는 위에서 보는데로 입니당..어른 20불

아이들 15불,항상 학생들 rate 도 있으니까 잘 알아보시구요..

주차비도 있답니당..^^ 여름시즌에는 저녁 7시까지 하니까

느긋하게 식구들이랑 놀러가보세용..

즐거우실거예용..

고럼 see 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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