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40-
챙이. | 2010.05.25 | 조회 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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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휴식시간에 주로 뭐들하세용..

전 정말로 자고먹고보고 이런거 밖에 안해요..^^

전에는 그래도 열심히 놀려고 했는데..

이제는 구찮아서..크크..

거의 집에서만 이리저리 뒹굴 저리이리 뒹글 이러고 있지요..

 

그시간에 전 잡지보는걸 좋아해요..

책 읽는거보다도 좋은게 잡지 보는거예염..

우선 잡지에는 사진이 많아서 글을 안 읽어도되는 장점...!

이곳 canada 에도 잡지 종류가 많아요..

 

한국에서도 많이 알고 있는, reader's digest입니다..

엄청 오래된 잡지인데, 30년인지..

크기도 작고, 손바닥 만하지요..

이 잡지는 비닐로 포장해서 팔아요.. 사서 읽으라 뭐 그런 뜻인가봐요..

 

reader's digest에 나왔던, 남편이 감옥에 가있는 동안, 아내한테 편지를 보냈는데,

나를 용서하면, 동네에 노란색을 달아달라.. 그랫는데, 버스안에서 그런 얘기를 옆사람한테 한 남편..

갑자기, 버스안에 사람들이 환호를 했다지요..

마을 입구에 나무에, 노란 손수건이 엄청 많이 달려있었다는 그런 얘기..

전 이얘기 한국에서 읽었는데, 외국인들이 공부하는 영어책에도 실려있는 스토리였어요..

 

canadian living 이라는 매거진입니다..

요리 레서피, 그리고 위에 how one woman saved her husband's life with cpr

이렇게 써있네요.. 어떻게 부인이 남편을 응급소생술로 살렸는지..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CPR은 정말 꼭 배워야하는 필수 항목이네요..

 

이건 타블로이드 매거진 이네요..

연예인들 이야기를 다룬 매거진..

parents canada.. 자식을 둔 부모가 읽으면 좋은 매거진이예여..

자녀양육서..^^

마이클 잭슨.. 어느날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지요..

보고싶네요..

national geography라고 사진이 예술인 잡지입니다..

오래된 잡지고 유명합니다..

이 잡지에는 죽기전에 가봐야할곳등

명소들을 소개해주지요..

정말 이거 보고있으면 가고싶은곳이 한두군데가 아닌듯..^^

chatelaine 이라는 잡지입니다..

케잌이 너 맛있게 생겼네요..

이 잡지보면, 맛있는 요리, 케잌 , 쿠키 이런거 많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잡지를 사면 주는 부록인가보네요..

한국에도 있지요.. 잡지사면, 보너스로 주는거..

같은 잡지 이름이라도, 캐나다판, 미국판 다른 잡지도 있습니다..

전 이제 일하러 갈 준비해야겠어요..

힘은 들지만, 조금만 더 힘내려구요..

해커스 여러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도 비가 오면, 부침개 해서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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