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38-
챙이. | 2010.05.25 | 조회 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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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는 가게가 완전 일찍 닫힙니다..

그래서 밤에 뭐 놀고 싶어도 놀수가 없는 그런 단점아니 장점이 있죠..

장점은 할이없으니 일찍자야하고..단점은 재미가 없다는..-_-

그래도 한군데 조금 늦게닫는 가게가 하ㄴㅏ 있으니..

바로 Wings...!

저녁 8시 이후에는 요 닭날개 한개에 엄청 싸진답니당..

월요일부떰 일요까지 저녁 8시이후에는 한개에 .39 센츄..

열개이상 무조건 시켜야하는데..그래도 4불도 안해유..

이시간만되면 사람들이 북적북적..

이 가게도 12:45분에 last call 을 받구요..

그러니 새벽 1시-2시 사이에 다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가 되겠음다..

 

 

 

 

 

바베큐 치킨윙과 샐러리, 그리고 소스입니다..

 

이건 나쵸입니다.. 나쵸를 집으면, 쭉 늘어나는 치즈를 좋아하지요..

나쵸에 있는 저 고추 맵게 생겼네요..

 

뒷편에 보이는 윙은 한국에 양념치킨 비슷하네요..

앞에건 프라이드인가봐요..

반반 치킨이네요..

..

윙즈 레스토랑 모습입니다..

제가 가끔 가는 윙즈인데요, 저렴한 가격에 치킨을 맘껏 먹을수 있지요..

이렇게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많이 먹으면, 살찌니 조금만 먹으려구요..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이런댓글 달리려나요?

전 이만 인사드릴께요.. 다음글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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