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달려온 편지 한 통 #10 ... Dia da mulhera Mozambiçana (2)
행동하는 | 2009.04.10 | 조회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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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진만 찍어도 마냥 좋은 아가들.

특히 제일 어린 꼬마는 옷을 입고는 너무 기뻐서 뽐내기도 했어요. ^^

 

축제라고 하기에는 딱히 내세울 없지만

그래도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기고 기뻐하는 모습만으로도 만족스러웠던 하루였습니다.

 

한국도 이제 벚꽃축제를 때가 되지 않았나요?

화창한 , 아름다운 풍경 마음껏 구경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Lamego에서 김기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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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 그런지... 글을 썼는데 지워지고 다시 써도 오류가 나고 휴_휴 );; 글쓰기 너무 힘드네요.

전에 쓴 글에 두 분이 덧글 달아 주셨던데... 날라 갔어요 ㅠㅠ

제가 지운 거 아니니깐;; 상처 받지 마시길 바래요 (--)(__) 뉴뉴;;

 

그리고... 모잠비크 여성의 날에 대한 배경 설명부탁하셨던 분,,,

사실 저도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거든요;;

인터넷 열심히 찾아보고 공부 한 뒤, 다음 편지에 살짝 쓰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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