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 친척들과 잘 지내나요?
현대차 | 2018.08.10 | 조회 161 | 121.125.xxx.xxx
전 제가 맏언니라
살면서 친척들한테 밀리거나 존중 못받은적없는데
늦은나이에 공부하고 재취업이 늦어지니
엄마는 나에게서 자꾸 에너지를 얻으려만 하고
자리잡은 사촌동생들은
날 모자란애 취급하는데...
성공한 유학생 대접이 이런건가 싶네요
서울안살고 자리잡고 온건데도
저 공부가르쳐 돈없는 부모님이라 위신도 안스고
친척들에 이용만 당하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스트레스 거리가 생겼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나 모르겟네요
저는 제가 항상 우위에 있다가
뼈대고 학력이고 인정못받는 친척 들 사이에 잇으니
참 힘드네요 동생들은 다 남편이있고
그것도 나보다 나이많은 남편들이라
내가 뭐라 하기도 뭐솨고 제가 약자가 되네요 ㅠㅠ
여리녀리한 날 지켜주는 남편가모 없고
여리여리하니 친척들도 날 무슨 낮은데서 사는애
같이 보는듯.. 내 의견에 존중도 안하고
동생남편들이 나이많다고 지들이 윗사람 대접 받으려고 하고..
하 정말 집안에서 혼자 잘난것도 서러운데
예전에 만나던 남자 라인타서 취업한애도 있고
아주가관이네요 ㅠ 집안이 콩가루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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