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스펙 상담 ㅠ.ㅠ
LL | 2006.11.15 | 조회 1437
거의 혼자 준비하는 거라 어느정도 순위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는지 막막하네요. 돈도 많이 드는데 무턱대고 다 찔러볼 수도 없는 거고요. 부끄럽지만 그냥 소상히 깝니다. 학부 학점 : 4.03/4.5 (부산대 약학과) 석사 학점 : 3.84/4.3 (KAIST 생명과학과) GRE 친 순서대로 PBT 530/760/4 CBT 550/770/3.5 CBT 580/800/4 TOEFL 277/5.0 subject는 biochemistry쳤는데 잘 친것 같진 않네요. 점수 아직 모르고요. BK로 fund받아서 Vanderbilt Univ 석달 정도 갔다 온적있고, 추천서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지도교수님이랑 아마 Vanderbilt에 잇던 교수님(연구 교수)은 써줄 것 같은데.. 하던 일은 circadian관련 knock-in (mouse)인데 chimera는 나왔는데 그 이후로 진행이 안되엇 논문 없구요.(어차피 쥐가 나왔어도 시간이 너무 걸리는 일이라 논문은 안나왔을 겁니다.) neuroscience >> Cell & molecular biology 쪽으로 관심이 있습니다. 얼른얼른 서둘러야 겠습니다. ----------- 리플 보고 추가.. transgenic mouse에서 tissue collection같은건 해본적이 있습니다. (제거는 아니고. 제거는 phenotype이 없어서 ㅠ.ㅠ) knock-in의 경우는 targeting vector만들고 ES cell culture, southern하고 injection할 수 있도록 ES cell준비까지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transgenic만들때 DNA랑 targeting할 때 ES cell 인젝션은 다른 테크니션이 하니까 최고 수준의 테크니션이라고 보기는 좀 약한것 같네요. 그래도 이 정도 경험도 장점이 될 수 있을까요??? 대략 어느 정도 순위까지 노려볼 수 있을지... 농담아니고 혼자해서 정말 아무 것도 모릅니다. ㅠ.ㅠ

두 번의 도전 끝에 GRE 165/169/4.0 달성! 바로가기

윗   글
 American Univ. 인지도가...
아랫글
 prerequisites 과목 중 안들은 과목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