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면 정말 이상한 사람인데 저는 계속 끌리는..
그냥 | 2018.05.17 | 조회 120



아마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실텐데

제3자가 보면 어장관리 같지만 정작 그 당사자는 자신이 어장관리를 당한다는걸 모르잖아요..


아니면 알면서도 괜히 희망이 생기는?


여튼 저랑 연락하는 썸남이 그런 느낌이에요..ㅠㅠ

친구들한테 말해도 다들 그냥 접으라고 하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미치겠네요


연락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ㅠ

교환학생 와서 공부는 제대로 안하고 정작 이렇게 연애고민이나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싫기도 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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