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너한테 튕겨볼란다
vkfvkf | 2006.01.01 | 조회 667
며칠째 소식 없더니, 이제야 한다는소리가 혼자 있고 싶어서? 그럼 기다리는 사람 마음은 생각 안해봤냐? 잘해줬고, 잘해주고 싶었는데.... 너 내 맘을 너무 모른다. 이제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반이 짤려나갔다. 나도 한번 튕겨볼라고 너한테 아까 "우리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라고 써봤다. 이대로 튕겨나가면 넌 정말 내 남자가 아니다. 나 올해로 ....냉정해지기로 다짐했다. 니가 그랬으니, 나도 따라한다. 튕겨나가면 다신 안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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