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 Social Work/사회복지
늦은포스팅 | 2018.05.16 | 조회 1137
    
    
Admissions

10위 이내 한 곳

Rejections

UCLA, Boston University, U of Chicago 등 6개교


Pending
신학부/대학원(GPA)

SKY 사회과학 학부, 조기 졸업, summa cum laude (+ 미국 교환학생 1년)

SKY 사회과학 석사

TEST Score

IBT: 109점

GRE(1): V; 69%/ Q: 97%/ AW: 60% 

GRE(2): V: 76%/ Q: 91%/ AW: 60%

* 제가 지원하는 모든 대학에 두 개의 GRE 점수를 다 보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Financial Aid

4년 funding package : 학비+보험+assistantship 월급(생활비)

Experience

- 국제학회 포스터 발표 1회 (사회복지 학회는 아니었습니다)
- 연구프로젝트 참여 2건 (두 학기 이상 지속되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 국내 학술지 2건 공동저자로 참여

- BK21

- 자원봉사, 실습

- 학부 때 성적우수상, 교환학생 때 Dean's List

천서

학교 교수님, 같이 프로젝트 했던 외부 교수님
+) 추천서를 많이 요구했던 한 곳에는 학부 사회복지 실습 수퍼바이저 추천서도 넣었습니다.

SOP/Resume

- 제가 7개 학교에 지원하였는데, 학교마다 조금씩 요구사항이 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개의 자소서에 공통으로 들어간 내용은, 제가 박사 때 연구하고 싶은 주제+연구질문, 이 학교가 왜 나랑 fit하는지, 어떤 교수님께 배우고 싶은지(2~3명 정도 언급하였습니다)와 그 이유, 내가 했던 활동이었습니다. 

- 그 외에는 학교의 요구사항에 맞게, 나의 장단점, 개인적인 이야기, 가치관 등을 적었습니다.

- 제 경험(봉사, 연구, 실습 등)을 SOP에 작성할 때는, CV에 제시되어있는 활동 중 제 박사 전공과 연관있는 것 몇 가지를좀 더 자세히 풀어서 SOP에 넣었습니다.

Interview

- Boston University만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두 분의 교수님(제가 자소서에 언급한 교수님들이 아닌, 신입생 모집을 담당하는 교수님인 것 같았습니다)과 30분간 스카이프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이 인터뷰는 제 예상과 달라 약간은 당혹스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제가 인터뷰를 '당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였는데, 실제로 인터뷰를 해보니 오히려 제가 interviewer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1) 왜 BU에 오고 싶은지, (2) 공부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3) 졸업 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한국에 돌아갈 건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질문(2)의 경우, 제 자소서를 보시고 'OOOO를 공부하고 싶은 것 같은데 맞니?'의 내용으로 질문하셨습니다. 

이 외에는 교수님들이 BU를 소개(+자랑)하시고, 제가 교수님들께 학교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인터뷰 시작부터 학교 홍보를 계속 하셔서... 이 인터뷰의 성격이 무엇인지 여쭈어보았는데, 서류에서 상위 pool에 속하는 학생에게 학교를 소개하고, 학교 선택에 도움을 주는 인터뷰라고 하였습니다(그래서...제가 거의 다 붙었다!는 교만한 마음을 먹었는데 결국 똑! 떨어졌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BU 사회복지 박사 인터뷰를 준비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교수님들께 어떤 질문을 할지 미리 생각해놓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Other

- 최근 3년 이내의 어드미션 결과입니다. 저희 분야가 좁아서 개인 신상과 관련된 부분을 모호하게 적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박사과정을 준비하면서 정보가 적어서 어려웠는데, 이 포스팅이 사회복지 박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학부 때부터 박사 유학을 생각하신다면 미국(다른 영어권 국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교환학생을 꼭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환학생을 가셔서 성적관리를 열심히 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제 교환학생 성적표 원본을 요구하였습니다.

- 교수님 컨택은 한 학교만 해보았는데, 답장은 없었습니다(이 학교에는 불합격하였습니다). 교수 컨택이 필수적인지는... 제가 적극적으로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합격한 학교에는 컨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 영어 준비를 하실 때 IBT가 먼저냐, GRE가 먼저냐 하는 해묵은(?) 논쟁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사람마다 영어 실력이 달라서 절대적인 정답은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IBT를 먼저 끝내시는 것이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BT 스피킹이 어렵긴 합니다만 시험 영어의 난도를 보면 IBT < GRE이기 때문에 IBT를 공부하시면서 영어 감을 올려놓으시고 GRE로 넘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렇게 해도 GRE 처음보면...멘붕이 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 저는 IBT, GRE 모두 강남 해커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IBT는 몇 년 전에 종합반 수업을 들었는데, 그때 시험보는 나름의 요령을 가지게 되었고, 당시 수업자료를 가지고 있다가 이후에 토플 시험을 봐야할 때마다 유용하게 잘 활용했습니다(해커스 감사합니다!). GRE 수업은 박사 준비 시기에 들었습니다. 원래는 혼자서 GRE 공부를 해보려고 하였는데, 제 영어 실력이 출중하지 않다보니 혼자는 무리였습니다. 해커스에서 버벌과 라이팅 수업을 들으면서 GRE를 두 번 보았는데, 두 번 다 박사 지원에 큰 어려움 없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 박사 지원에 필요한 IBT와 GRE 점수는 학과 웹사이트에서 찾아보거나, (웹사이트에 정보가 없으면) 학과에 직접 이메일을 하면 알 수 있었습니다. 학과에 이메일로 문의하실 때는 원서접수 시작 몇 달 전에 하셔야 원하는 답을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서접수가 시작되면 학과가 바쁘니까요:)

- 저는 대학원 다니면서 학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못하고, 해외 학회지 실적도 없어서 좋은 스펙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학사&석사 모두를 하신 분들은, 자신이 국제적으로도 실력이 있다는 점을 좀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제가 못한 부분이죠ㅠㅠ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절 받아준 학교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 


- 사회복지 박사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 그 외에도 모든 유학 준비생 여러분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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