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2014/4/17] ASU, U of U, U of Florida(MS) | University of Alabama, Tuscaloosa Mech Ph.D 노펀딩
ohho1212 | 2014.03.14 | 조회 6108
Admissions

University of Alabama, Tuscaloosa(#97, 20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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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4/17

Arizona State University(#42, 2014/3/20)

U of Utah(#61, 2014/4/11)

U of Florida(#26, 2014/4/16, Master's degree)


학교명(US Rank(기계), 억셉 혹은 리젝 날짜)
Rejections Umass Amherst(#79, 2014/2/20), Oregon State University(#61, 2014/3/14), George Washington(#61, 2014/4/16)

Pending Upenn(#26), Case Western(#36), UCI(#42)
신학부/대학원(GPA) 학부 : 서울 중위 3.2/4.0
석사 : 서울 중상위 3.3/4.0
학업에 뜻을 두지 않고 지낸 과거...
그래도 어쩌다보니 중하위권 박사 커트라인에 맞춰졌네요^^물론 지원자 평균은 훨씬 높지만...
TEST Score 토플 : 101
지알이 : 버152, 퀀162, 라2.5
나름 열심히 했으나 더 이상 오르지 않더군요~^^
하나 올리면 다른 하나 떨어지고, 다른 하나 올리면 올랐던거 떨어지고....ㅋㄷ
Financial Aid

University of Alabama, Tuscaloosa(#97, 2014/3/4)

없음
과에서 못 주겠다고함.

처음부터 풀펀딩 받고 가시는 분들은 전체 입학자 중 10%정도에 불과하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나머지 90% 중에서 70~80% 정도는 1년이 지난 이후에 RA 또는 TA를 하면서 학비를 마련한다고 하는군요. 물론 이공계에 한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이구요. 그 나머지 못 받는 분들은 다른 학교로 옮겨가서 펀딩을 받으며 학위를 진행하거나 한국으로 돌아오거나한다는 군요.
 
그래서 아직 몇몇 학교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모두 리젝이 될 경우 Alabama에 가서 
그동안 벌어놓은 자금과 그 밖의 자금(우리집펀드)으로 1년 학비와 생활비를 감당할 생각이네요. 

그 이후는 해당 학과 교수님들 바지가랑이라도 잡아야겠지요^^컨택은 공식 우편받은 이후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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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4/17

Arizona State University(#42, 2014/3/20)TA는 신청해야하며 RA는 지도교수님 컨텍 후 결정 요망

U of Utah(#61, 2014/4/11) 언급 없음.

U of Florida(#26, 2014/4/16, Master's degree), 아주 적은 금액...

Experience

<중요 과외활동 및 수상실적 or 직장경력>

동아리회장

과 학년대표

국가연구장학

국내 논문1

국내 전자기업 2년

천서 석사 지도교수님 1, 석사논문 심사위원 교수님 1
학부 교수님 4
SOP/Resume SOP 1달
아는 지인 첨삭
유학원 첨삭
인터넷 돈 내고 한번 더 첨삭

하고 싶은 분야가 딱 정해져 있어서 그동안 해왔던 학업내용을 그 분야를 하기위한 준비과정으로 여기고 최대한 동기를 명확하게 하기위해 노력하였음.
영어가 짧아서 내 스스로 뭐가 잘 써진 것인지 알길이 없다보니 여기 저기 첨삭을 받았음.

Resume 1주
아는 지인이 건내준 양식에 맞춰 작성함. 특별한 내용 없이 있는 그대로.
Interview 없음
Other

두번째 리젝 기념^^

여기 어드미션 포스팅에 올라오는 글들이 모두 너무 좋은 TOP10 학교만 올라오는 것 같아요^^
중~하위권 학교에 지원한 저의 이야기, 혹시 모를 저와 비슷한 분들을 위해 공유드려요.

보시다시피
박사 유학을 가기엔 많이 부족한 스펙이었으나 무모한 결정을 내려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게 되었군요.
많지도 적지도 않은 서른이란 나이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않고 있네요. 준비하는 기간동안에 이제까지 살면서 얻지 못한 다른 것들도 얻을 수 있었거든요.

지원한 학교들 또한 저의 스펙보다 한참 위에 있는 학교들이기에 그리 마음 조리며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요즘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운동과 봉사활동을 하며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어렵게 들어간 좋은회사 그만두고 왜 이런 가능성도 없는 길을 가려하는가? 라는 질문이 많았는데요.
하고싶은 것이 생겨서...가 답인듯하네요.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이런 목표가 있기에 이성적으로 판단하기에 많은 무리가있는 모험을 감정에 이끌려 시작하게 되었네요.

고해커스 어드미션포스팅 및 대학원진학게시판에
하루에도 수 십번씩 접속하시는
모든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꿈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 응원합니다. 

혹시 꿈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또 다른 꿈(Plan B)을 갖고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나가던 한낱 유학준비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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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4/17

 다시 현재 업데이트 내용 작성해보네요.

그동안 남아있던 학교들로부터 좋은 소식, 좋지 않은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면서도 계속 기대해보는 것은

저의 끝없는 욕심때문인 듯합니다.


그동안 느껴왔지만 기계공학은 특히 결과가 늦게 나오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기간동안 모두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제와 오늘 하루 종일 뉴스를 보면서, 그동안 내가 선택한 유학이란 길을 준비하면서도 힘들어하고 노심초사해온 저의 모습이 한심하기 그지 없음을 느낍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한 사고로 극심한 고통과 괴로움 속에 있는 세월호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금도 계속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진도 앞바다 세월호에 생존해 있는 모든 분들이 다시 가정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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