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in Biological sciences
JYK | 2018.02.19 | 조회 3314

    
    
AdmissionsHarvard        
RejectionsStanford, Rockefeller, MIT

Pending
신학부/대학원(GPA)Faculté de Pharmacie à l'Université Paris Descartes (약대)
TEST ScoreGRE: V161 Q168 W3.5 ; TOEFL:106
Financial Aid5년 전액 장학금

Experience

2 months in neuro-endocrinology lab (France), 3 months in clinical neurosciences lab (University of Oxford, United Kingdom), 8 months in neurobiology lab (Harvard University, United-States) + prospective 4.5 months internship in neurobiology lab (France)
천서3 strong letters of recommendation : 1 from Harvard' professor, 1 from professor of University of Oxford and last one from France's master degree professor        
SOP/Resume전에 알던 박사과정 학생의 도움을 받아서 썼습니다. 제가 원하는 연구분야에 대해 디테일하지만 너무 specific하지 않게 썼구요. 예전 연구인턴쉽에서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해 초점을 뒀습니다. 특히 개인 경험 및 전 연구들로 인해 더욱 더 확고해진 독립성과 다양한 대학교 안 동아리 및 바깥취미생활들이 플러스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InterviewSkype 인터뷰로 18분 정도 동안 이루어 졌으며 예전 석사담당교수님이 친절히 빌려주신 미팅룸 안에서 인터뷰를 하게되었습니다. 2 co-directors of admission committee가 계셨는데 제가 전에 했던 연구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고 또 내가 왜 이 프로그램을 원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두분 다  너무나도 친절하였기 때문에 무지 긴장했던 바와 달리 잘 끝난것 같았구요(하지만 너무나 긴장했던 지라 인터뷰 내용이 다 기억나진 않습니다). 미리 이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들을 한 5-6개 정도 준비해갔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향한 나의 열정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Other외국지원자여서 on-campus interview 에 초대 받지 못했었는데요. 그래도 저의 열정을 보여주고파 1주일 정도 휴가를 내 보스턴으로 가 그 곳에서 전에 같이 일했던 교수 및 같이 일하고 싶은 교수를 만나서 얘기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프로그램의 학생들과 얘기하면서 그들의 경험담을 들었는데, 직접 미국으로 제가 움직인 것에 대해 프로그램의 administrative 는 무척 놀랬었습니다. 물론 이제 제 통장에 돈은 0원이지만 그만큼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었습니다. 다른 하버드 학생들 및 아이비리그 학생들에게 여러번 들은것이 인터뷰동안 자신의 흥미로운 연구분야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좋지만 아직 다른 것들에 open 되어있다는것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아직 어리니까요. 또한 예전 같이 일했던 교수들과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것도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새해마다 간단한 안부메일 및 요즘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에 대해 보냈던게 후에 좋은 추천서를 받은거에 밑거름이 된거라 생각됩니다.

방학달 수강 후 164/170/4.0로 졸업! 바로가기

윗   글
 [Phd] Computer Science - NCSU
아랫글
 [PhD], CEE (CM) 2017 Fall, GT 뒤늦은 어드미션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