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A/IPE - Columbia SIPA, Columbia TC (update)
Gratitude | 2017.03.11 | 조회 2137
    
    
AdmissionsColumbia SIPA
Columbia TC
NYU Steinhardt 
Penn GSE
Vanderbilt Peabody
LSE Social Policy and Development
RejectionsHarvard GSE, Stanford GSE

PendingNA
신학부/대학원(GPA)중경외시 4.0/4.5    
TEST ScoreGRE 넘 낮습니다.ㅠㅠ    
Financial AidVanderbilt RA

Experience

인도네시아 소셜벤처 창업 
국내 사회적기업 창업멤버
국제개발협력분야 통번역 프리랜서
관련 분야 서적 1권 출간 예정
천서학부 교수님 두 분, 회사 대표님
SOP/Resume SOP: SOP 거의 6개월에 걸쳐서 구상, 작성, 수정하였습니다
태국에서 태어났고, 인도네시아에서 /고등학교 공부하고 한국에서 국제학, 영문학 공부하였습니다. 국적은 한국인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살면서 자연스럽게 development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inequality 대한 이슈들을 풀어나갈 breakthrough 나름대로 고안하고 싶었습니다
학부 시절에 정말 감사하게도 이에 대해 마음껏 고민하고, 실행하고 시도할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게 바로 소셜벤처 창업과 사회적기업 창업멤버로 섬기는 자리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줏대없다고 만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일이라면 일부러라도 무조건 했고, 관점과 생각들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간을 통해 저에게 부족한 점과 약점들을 발견했고, 지금이 대학원에 가야할 시기임에 확신을 가지고 SOP 때에도 더욱 자신감있게 있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도상국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하는 사회적기업이고, 여러가지로 다자개발기구의 펀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내부에서 수행하는 정부연구사업과 투자사업기획을 통해서 시도했었습니다. 실패한 사례와 성공한 사례들을 관심연구분야에 적절하게 맞춰서 썼습니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 Private sector development 저의 연구 사업 관심이 자연스럽게 모아졌습니다. 저의 경험에 명확한 섹터 구분이 있다기 보다 비영리/영리/공공 모든 분야에 걸쳐 있고,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 경제의 4섹터로의 성장을 위해 적절한 교육/공공정책 프레임이 마련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연구주제로 삼았고, 학교별로 주제에 직접적 연관이 있는 교수님, 코스워크 그리고 연구센터에 관심이 있음을 포함했습니다

Resume:
창업하면서 해온 일들이 저의 고뇌와 생각의 흔적이기 때문에, 넣을 있는 최대한 넣었고 역량있는 리더로서의 가능성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경력이 충분하지 않아 최대한 한장에 넣으려고 했는데, 결국 한 장 반이 최선이었습니다.ㅠㅠ   



Interview 인터뷰는 없었고 video statement/essay 요구하는 대학들이 있었습니다.아무래도 1-2분이라는 시간적 한계가 있어 연구분야에 대한 학문적인 토론보다는 자기소개/motivation 위주였고, 영어를 얼마나 유창하게 하는가를 확인하는게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임했습니다. 저는 영어가 한국어보다 편한 경우도 있는데, 질문들이 정말 개인적이어서 당황스러운 적도 있었습니다.
video statement prompt
들은 NYU 경우 유투브에 있는 이전 applicant들의 영상을 참고했고, 나머지 학교는 온라인 족보도 결국 구할 없었습니다. 토플이나 아이엘츠 스피킹 연습할 때 처럼 질문을 예상해서 준비했습니다. 
Other GRE, GPA 평균에 비해 낮은데 추천서가 강력해서 커버할 있었던 같습니다. 그리고 그걸 뒷받침할 있는 SOP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발표가 남은 대학들이 많아서 결과를 지켜보고 학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장학금이나 생활비가 곳으로 갈거고요


오만하다고 느낄 있어서 매우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실 분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유의미할 같아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원 이후 발표 나기까지 달여 정도 느끼시는 불안함이 당연할 것임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불안함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회사 업무나 주변 분들과의 관계도 쉽지 않았습니다. 혼자서 울지 않았던 날은 거의 없었습니다.ㅠㅠ 제가 드리고 싶은 응원은, 그렇게 걱정과 불안함이 지속되는게 당연하다는 점입니다. 이겨내기 위해 어느 정도는 노력해야 하지만,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다는 사실에 힘들어 하지는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불안감을 어떻게 해서든 해소해 보려고 노력하다가 주변 분들을 너무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자신도 너무 힘들었고요
즐길순 없지만, 그냥 불안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시고 마음을 비우실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다른 즐거운 부담감이 남아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허락하신 기회를 통해 훈련하고 성장할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훈종 선생님 수업 두 달 듣고 20점 오른 후기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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