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istry 2017 Fall
DK | 2017.02.01 | 조회 2578
    
    
AdmissionsHarvard, Stanford, UC Berkeley, Columbia, Chicago, Northwestern, Purdue (All Chemistry), Caltech (Medical Engineering)
RejectionsMIT (Chemistry), MIT (Medical Engineering and Medical Physics), Wisconsin-Madison (Chemistry), Harvard (SEAS-Applied Physics))

PendingUIUC (Biophysics)-프로세스 중지 요청
신학부/대학원(GPA)KAIST Chemistry (Overall: 4.14/4.3 (3.98/4.0), Major: 4.14/4.3 (4.0/4.0))
TEST ScoreTOEFL 106 (R: 28, L: 30, S: 24, W: 24), GRE 155/167/4.0, Subject 880 (95%)
Financial AidKFAS, 각 학교에서 모두 full funding (24k-39k/year)

Experience

Research Experience
- KAIST 화학과 1년 반
- Harvard-MGH 여름 인턴 2개월
- KAIST 물리학과 1년 (7학기 조기졸업 후, 연구원으로 이어서 근무)

Publication/Presentation
- 1 4th author paper
- 3 first author paper (지원 당시 하나는 bioarXiv, 두개는 in preparation 상태)
- 국내학회 3회 발표

Scholarship/Award
- 고등교육재단(KFAS) 해외유학장학생
- KAIST Summa Cum Laude (7학기 조기졸업)
- KAIST URP Grandprix, best poster award
- 화학과 Dean's List 2회
- 화학과 전공평점수석
- KAIST Presidential Fellowship (KPF)
- 기타 교내 장학금들...
천서1. KAIST 물리학과 교수님
2. KAIST 화학과 교수님 
3. 인턴했던 랩 미국 교수님 (Harvard Medical School)
4. KAIST 총장님
5. 전부터 인연이 있던 미국 교수님
SOP/Resume연구경험 위주로 쓰면서 첫 문단을 눈길이 가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InterviewPurdue와 Harvard SEAS에서 Skype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Caltech MedE의 경우 visiting interview였습니다.
Other유학을 준비하면서 어드미션 포스팅 게시판 및 대학원진학게시판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화학과의 경우 결과가 거의 끝난 것 같은데 어드미션 받으신 분들이 많이 정보를 남겨주시면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직 결과가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포스팅 물꼬를 트자는 생각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다른 결과가 더 나오면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교수님들 및 선배님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절대 이런 결과를 받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따로 인사를 다 드릴 예정이기 때문에 이니셜 언급을 별도로 하진 않겠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으신 분들도, 향후 지원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자세히 적으려 노력했는데 혹시 더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최대한 반영해서 업데이트 혹은 개인 메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하버드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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